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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위한 사진 ·영상 공모전

행정안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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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보건교육사 국가자격 취업수기 공모전 수상작

한국건강증진개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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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장기요양 돌봄사례 공모전 <돌봄의 마음을 적다>

서울시 어르신돌봄종사자 종합지원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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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대한민국 헌혈공모전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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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회 안전한 학교 공모

학교안전공제중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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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아이웨어 디자인어워즈 2024

대구광역시

공모전 가이드북 가이드북을 통해 공모전 준비를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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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05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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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2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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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1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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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0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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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09월호

전략&통계 프로젝트 수상 전략과 동향, 이슈가 궁금하다면?

[신년기획] 2026년 공모전 트렌드 예측 10대 이슈

신년 기획리포트   “2026년 공모전 키워드 - AI, 숏폼, 지역, 실전이 이끈다!”2025년 씽굿공모전에 등록된 ‘공모전’을 빅데이터로 분석하면 ‘AI, 콘텐츠, 숏폼, 청소년, 대학생, 디자인, 캐릭터, 웹툰, 실전 해커톤’ 등의 키워드가 두드러지게 나타났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2026년 공모전 트렌드 10가지 흐름으로 예측해 봅니다. 글_이동조 전문기자(공모전 코칭 전문가)   1. AI(인공지능) 융합 공모전의 대중화AI는 이제 전문기술의 영역을 넘어 모든 분야와 결합한 ‘기본 인프라’가 시도되고 있습니다. 2025년에도 ‘AI 활용 아이디어’, ‘AI 기반 콘텐츠 제작’, ‘AI 분야 연구 공모전’이 급증했는데, 2026년에는 AI를 직접 활용해 결과물을 만드는 ‘AI 크리에이티브 부문’이 표준으로 자리 잡을 전망입니다. 예컨대 AI로 생성한 시나리오, 디자인, 영상 등을 평가하는 부문이 신설될 가능성이 높습니다.예) 2025 제주 AI 청소년 경진대회, 지구on AI 숏폼 공모전, ‘AI 서술·논술형 평가지원시스템’ 명칭 공모전, HRDK AI 홍보영상 콘텐츠 공모전   2. 숏폼 중심의 영상 공모전 확대유튜브 쇼츠, 틱톡 등 ‘숏폼 플랫폼’이 사회적 커뮤니케이션 도구로 자리 잡으면서, 짧고 강렬한 스토리텔링을 요구하는 공모전이 계속 늘어날 것입니다. 기존의 UCC·영상 공모전이 ‘15초·30초 제한 숏폼 공모전’으로 재편되는 흐름이 뚜렷합니다. 짧고 강렬한 영상 콘텐츠가 2026년에도 대세가 되어 공모전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됩니다. 예) 지구on AI 숏폼 공모전, 2025 청송군 SNS 숏폼 영상 공모전, 잡플러스TV JOB으러 갑니다! 유튜브 영상 시청 인증 이벤트, 2025 미디어윤리 영상 콘텐츠 공모전, 원코리아페스티벌 100초 PEACE 영상 공모전   3. 청소년·대학생 세대 체험형 경진대회 증가공모전이 단순한 아이디어 제출에서 벗어나 실전에 즉시 활용할 수 있는 ‘해커톤’, ‘캠프형 프로젝트’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청소년과 대학생들이 직접 문제를 해결하며 협업하는 ‘미래 창의인재 형 실전대회’가 늘어날 것입니다.예) 제3회 청소년 과학오디션, 제11회 전통 기록문화 활용 대학생 콘텐츠 공모전, 2025 제주 AI 청소년 경진대회, 2025 로컬 인사이트 해커톤 - 지역에서 답을 찾다, 2025 개혁신당 전국대학생 토론대회   4. 환경, 지속가능성·ESG 테마의 확장환경문제, 기후 위기, 탄소중립, 지역공존 등 ESG 관련 키워드가 공공기관 공모전의 핵심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2026년에는 ‘지속가능한 지역 아이디어’, ‘ESG 영상 캠페인’, ‘환경 AI 해커톤’ 등과 같이 기술과 가치가 결합한 형태가 많아질 것입니다.예)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계속 운전 이미지 공모전, 제7회 글로벌 환경 스피치 대회, 한국도로교통공단 친환경·탄소중립 아이디어 공모전, 제6회 시흥도시공사 혁신·ESG경영 아이디어 공모   5. 지역문화·로컬브랜딩 공모전의 부상2026년에는 지역과 로컬을 강화한 공모전이 지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전국’, ‘지자체’, ‘지역축제’ 등의 키워드가 강세를 보이고 있는데요, 중앙이 아닌 로컬 크리에이티브 중심으로 전환되고 있습니다. 특히 앞으로 ‘지역 자원’을 소재로 한 브랜드·디자인·여행 콘텐츠 공모전이 더 다양하게 열릴 전망입니다.예) 2025 로컬 인사이트 해커톤 - 지역에서 답을 찾다!, 2025 대학 로컬크리에이터 아이디어 경진대회, 부산관광공사 ‘별바다부산’ 사진 공모전, 충북 브랜드스토리 지역특화콘텐츠 마케팅지원 사업   6. 캐릭터·웹툰·IP(지식저작권) 기반의 창작 공모전 붐2026년에는 ‘K-컨텐츠’ 열풍이 한층 더 세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한한령 해제 조짐으로 중국의 한국문화 진출 가능성도 커졌습니다. 이에 따라 한국문화를 반영하는 ‘캐릭터’, ‘웹툰’, ‘콘텐츠’ 키워드의 결합이 두드러질 것입니다. 이는 한류 콘텐츠 산업의 확장을 반영하는 현상으로, 2026년에는 스토리 IP를 직접 개발·활용하는 ‘원소스멀티유즈형 공모전’이 주류가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예) 전통 기록문화 활용 대학생 콘텐츠 공모전, 2025 미디어 윤리 영상 콘텐츠 공모전, 충북 브랜드스토리 지역특화콘텐츠 마케팅지원 사업, HRDK AI 홍보영상 콘텐츠 공모전   7. 디지털 시민성과 공공가치 콘텐츠 확산공공기관 주최의 ‘안전’, ‘윤리’, ‘디지털 시민’, ‘청렴’ 등 공익 주제 공모전이 지속적으로 늘고 있습니다. 2026년에는 사회적 갈등을 줄이고 공감 문화를 확산시키는 공공 커뮤니케이션형 콘텐츠 공모전이 증가할 가능성이 큽니다.예) 2025 미디어윤리 영상 콘텐츠 공모전, 원주시시설관리공단 시설 안전 캐치프레이즈 공모전, 춘천시 시민크리에이터 숏폼 공모전, 2025 디지털윤리 창작콘텐츠 공모전   8. 교육기관의 메타버스·가상현실을 활용한 공모전 진입아직 초기 단계이지만, 2025년 하반기부터 일부 대학과 기관이 메타버스 공간에서 시상식이나 전시회를 진행하기 시작했습니다. 2026년에는 메타버스 가상 플랫폼 내에서 직접 작품을 전시하거나 평가하는 형태의 ‘가상공모전’이 점차 확대될 것입니다.예) 통일을 향한 대모험! 2025 메타버스 크리에이터 공모전, XRPL HACKATHON SEOUL 2025, 세종문화회관 아트 굿즈 디자인 공모전, 관악S밸리 START-UP SCALE-UP DEMO DAY   9. 다문화·세대 공존 등 사회 통합형 주제의 부상사회 변화 속에서 ‘공존’, ‘세대’, ‘다양성’ 키워드가 새롭게 등장하고 있습니다. 세대·문화 간 이해를 촉진하는 스토리나 디자인을 주제로 한 공모전이 늘어나며, 공모전이 사회적 통합의 장으로 기능할 가능성이 높습니다.예) 2025 MICE 통합학술대회 대학생 공모전, 부산시민 디지털 금융포용 정책 아이디어 공모전, 통합대학의 새로운 정체성과 미래 비전 교명 공모, 서울시민카드·서울지갑 앱 통합 숏폼 영상 공모   10. 브랜드 연계형 기업 공모전의 강화대기업과 스타트업이 자사 브랜드를 활용해 실제 사업화로 이어지는 혁신전략 아이디어 공모전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단순한 아이디어 수집을 넘어, 수상자와 협업하거나 제품화까지 이어지는 ‘오픈이노베이션형 공모전’이 2026년도 공모전의 핵심 흐름이 될 것입니다.예) 2025 KINGO-GA 창업경진대회, 디에이치 브랜드 필름 ‘Here, you compose life’ 감상평, 충북 브랜드스토리 지역특화콘텐츠 마케팅 지원사업, 신한 스퀘어브릿지 대학생 창업공모전 HERO IR글_이동조 / 창의성 연구자 및 강연, 제1호 공모전코칭 전문가, 각종 공모전 심사위원 & 전국 대학 공모전 특강, '선을 넘는 창의력', '창의방정식의 비밀', '내 운명을 바꿀 2억짜리 공모전전략', '대한민국 20대 공모전에 미쳐라, '일 통찰의 법칙', 'CJ그룹 CIT 한권으로 끝내기, '회사에서는 안 가르쳐주는 업무센스', 글쓰기 불변의 법칙 등 23권 저자

[연말기획]2025 씽굿 선정, 분야별 ‘굿(GOOD) 공모전’ PICK 17

올해 분야별 탑 공모전을 소개합니다공모전 대표 정보미디어 씽굿이 2025년 한 해를 뜨겁게 달군 공모전들 가운데 인기도(탑 조회수 그룹), 주최·주관사의 신뢰도, 지속가능성, 콘텐츠 가치 창출 기여도 등을 종합 평가해 분야별 ‘GOOD 공모전 PICK 17’을 소개합니다.각 분야를 대표하는 이 공모전들은 단순한 경쟁을 넘어 사회 변화와 창의적 혁신을 이끄는 플랫폼으로 성장했습니다. 이제 17개 분야별 대표 공모전들을 만나보세요. 글_이동조 전문기자(공모전코칭 전문가)1. 건축 분야 – GH 공간복지 청년 공모전경기주택도시공사의 대표 청년 공모전으로, 지역 기반의 생활환경을 설계하는 공간복지라는 시의적 주제를 꾸준히 다루고 있습니다.전국 대학생과 2년 이내 졸업생이 참여할 수 있으며, 하이퍼로컬 시대 공동주택의 새로운 방향성을 탐구합니다. 총상금 3,500만원, 대상 1,000만원이라는 파격적 규모와 1·2차 심사 구조는 실전 발표 능력까지 검증하고 있습니다.2. 게임·소프트웨어 분야 – 과기정통부 오픈소스 개발자대회19년의 역사를 가진 오픈소스 분야 최고 대회로, 강의·체험·개발·협업을 모두 경험할 수 있는 ‘종합 실전의 장’입니다.Github 활용 교육부터 AI·클라우드·IoT·보안 등 자유주제로 개발할 수 있어 학생·일반 모두에게 열린 기술 축제로 자리 잡았습니다. 대상 수상자에게는 상금 1,000만원과 함께 입사 가산점·인턴 기회까지 제공합니다.3. 빅데이터 분야 – 2025 관광데이터 활용 공모전한국관광공사와 카카오가 함께 만드는 이 공모전은 진짜 빅데이터 활용 실전을 보여줍니다. TourAPI, 카카오 OpenAPI, 공공데이터 등을 활용해 새로운 관광 서비스를 제안하는 방식으로, 대상 상금은 무려 1,500만원, 총 36개 서비스가 최종 선정되는 대규모 프로젝트형 공모전입니다. 지역특화 우수작은 RTO 기관장 특별상까지 받을 수 있습니다.4. 과학 분야 – 한국동서발전 에너지 창업아이디어 공모전에너지 효율·IT기술·환경·신재생 등 실전 창업 영역이 총망라된 공모전입니다. 에너지 분야 창업아이디어가 있는 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총상금 1,400만원 규모로 크지는 않지만, 현실에서 필요로 하는 혁신 아이디어 발굴에 초점을 두고 있습니다.5. 광고·마케팅 분야 – MTN 중소기업 광고공모전머니투데이방송이 주최하는 공모전으로 30초 가로형 TV 광고 제작을 통해 실제 기업의 브랜딩 문제를 해결하는 실전형 대회입니다. 대상은 교육부장관상과 상금 200만원이 수여되며, 대학생 광고·마케팅 입문자를 위한 대표 대회로 자리 잡았습니다.6. 아이디어 기획 분야 – 법제처 국민 아이디어 공모제우리 일상 속 ‘불편한 법령’을 개선하기 위한 시민 참여형 공모전입니다. 현실과 동떨어진 규제, 소상공인·청년 지원 필요, 사회적 약자 배려 등 폭넓은 주제를 다루며 국가 정책이 시민 아이디어에서 시작된다는 대표 사례로 꼽힙니다. 최우수상에는 법제처장 표창과 100만원 상당 부상이 주어집니다.7. 네이밍·슬로건 분야 – 국립서울현충원 멋글씨·표어 공모전광복 80주년을 맞아, 글씨 속에 역사를 새기는 ‘아로새김’이라는 콘셉트를 강화한 공모전입니다. 컴퓨터 그래픽을 금지하고 손그림만 허용하는 독특한 규칙으로 진짜 감성과 손맛이 있는 작품을 찾습니다. 시상은 총 7작품 선정, 총 800만원 규모로 진행됩니다.8. 논문 분야 – 제17회 전국 대학생 국제학 포럼가톨릭대학교 국제학부가 진행하는 포럼으로 “뜨거운 지구, 차가운 국제정치”라는 주제로 기후위기와 국제정치를 잇는 학술 공모전입니다. 대학생·휴학생이 참여할 수 있으며 1~3인 팀으로 소논문을 제출합니다. 환경·에너지·지정학을 넘나드는 국제학 융합 리서치를 경험할 수 있는 유일한 전국 규모 포럼입니다.9. 대회 분야 – 제7회 청소년 체커톤한국언론진흥재단이 개최하며, ‘그린 팩트 체커’를 주제로 환경 관련 허위조작정보를 바로잡는 실천형 대회입니다. 초등학생부터 대학생까지 참여할 수 있으며, 대학생 본선 진출자에게는 미디어교육 전문지 기자단 ‘미리프렌즈’ 활동 기회도 제공됩니다. 대상 상금은 300만원 등입니다.10. 포스터·디자인 분야 – 2025 대한민국 헌혈공모전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가 매년 진행하며, 헌혈을 주제로 한 포스터·영상·수기 등 다양한 부문을 모집하는 국내 대표 공모전입니다. 헌혈의 긍정적 인식 확산, 정보 전달, 젊은층 헌혈 활성화 등 사회 공익 미션이 강한 공모전으로 평가됩니다. 총 39명(팀)에게 3,600만원이 시상됩니다.11. 만화·캐릭터 분야 – 엔지니어링산업 웹툰 기획안 공모한국엔지니어링협회가 개최하며 ‘엔지니어링 산업’이라는 생소한 분야를 스토리로 풀어내는 창작 기획 공모전입니다. 트리트먼트 형식의 기획안을 제출하며, 전문 콘텐츠 제작사와 매칭 지원을 받을 수 있어 사업화 가능성이 높은 창작 공모전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12. 문학·수기 분야 – 대한민국 편지쓰기 공모전“연결, 마음을 잇는 편지”라는 주제로 우정사업본부가 매년 진행되는 대표 편지 공모전입니다. 초등부터 해외거주 외국인까지 다양한 부문을 포함하며, 일반부 대상 상금은 80만원, 학생부는 50만원이 수여됩니다. 디지털 시대에도 손편지가 여전히 강력한 감성 콘텐츠라는 사실을 증명하는 대회입니다.13. 미술 분야 –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관련 작품 공모전성평등가족부가 매년 주최는 공모전입니다. 영상·음악분야와 함께 미술디자인 분야를 모집하며 디자인, 손그림, 공예, 만화, 일러스트, 포스터, 캘리그라피 등을 모집합니다, 만 24세 이하 청소년을 대상으로 인권·평화라는 시대적 가치를 예술로 표현하면 됩니다. 최고상은 국무총리상과 200만원이 수여되고 있습니다.14. 사진 분야 – 동물사랑 사진 공모전농림축산검역본부가 주최하며 일반카메라·스마트폰 부문으로 나누어 진행합니다. 주제는 “사람과 동물이 함께 행복한 세상”으로 ONE WELFARE 가치를 담아낸 작품입니다.반려동물뿐 아니라 농장·실험동물 등 확장된 시각을 장려하며, 통합 대상에는 300만원을 시상합니다.15. 영상·UCC 분야 – 59초 숏폼 어워드 (경상북도 실라리안)경상북도경제진흥원이 주관하는 이 공모전은 3분 이내 영상 또는 1분 이내 숏폼 형식으로 ‘실라리안’ 브랜드를 알리는 대회입니다. AI, 브이로그, 웹툰 등 형식 제한 없이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어 Z세대에게 특히 인기를 끌었습니다. 경북도지사상이 대상작에 주어지며 상금은 100만원입니다.16. 음악 분야 – 전주문화재단 ‘2025 AI 국악 크로스오버 작곡 공모전’전주문화재단은 전주시와 전통 국악을 사랑하는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AI 국악 크로스오버 작곡 공모전’을 열어 지역문화의 미래를 확장하고 있습니다.공모 주제는 힙한국악, 전주, 크로스오버, 문화도시, 미래문화,국악 등으로, 전통 국악과 현대 음악, 그리고 AI 기술을 결합한 새로운 형식의 음악 실험을 장려하고 있습니다. 총상금 1,000만 원 규모로 5개 작품을 선정합니다.17. 창업·취업 분야 – 환경부 ‘2025 청년그린창업 스프링캠프’녹색산업분야 혁신적인 창업 아이템을 보유한 청년 스타트업을 발굴‧지원하는 프로그램이자, 녹색 산업 분야의 청년 창업을 본격 육성하는 플랫폼입니다. 지원 대상은 녹색산업 분야 예비 청년창업자 및 초기 청년스타트업으로 한정되며, 사업계획서를 평가해 총 30개 팀을 최종 지원 대상으로 선정하고 있습니다.(※ 각 공모전의 자세한 요강은 씽굿 공모전 사이트 참조)선정 후기씽굿 선정, 2025년 ‘굿(GOOD) 공모전’ 17선은 한 해 동안 우리 사회가 무엇을 고민했고, 어떤 창의성을 필요로 했는지 보여주는 문화적 지표라고 평가할 수 있습니다. 주최사는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함께 나눌 콘텐츠를 모집하는 기회가 되고, 어떤 이는 공모전 참여를 계기로 진로를 찾고, 취업에 성공하고, 또 누군가는 인생 첫 작품을 세상에 내놓을 것입니다.창의력이 시대를 움직이는 지금, 이 17개의 공모전 무대는 누구에게나 열려 있습니다.2026년의 또 다른 ‘굿 공모전’의 주인공을 기다려봅니다. 기획/정리_이동조 전문기자창의성 연구자 및 강연, 제1호 공모전코칭 전문가, 각종 공모전 심사위원 & 전국 대학 공모전 특강, '선을 넘는 창의력', '창의방정식의 비밀', '내 운명을 바꿀 2억짜리 공모전전략', '대한민국 20대 공모전에 미쳐라, '일 통찰의 법칙', 'CJ그룹 CIT 한권으로 끝내기, '회사에서는 안 가르쳐주는 업무센스', 글쓰기 불변의 법칙 등 23권 저자

캠퍼스 요즘 트렌드, 여기 다 모였다!

“부산 아티스트 청소년과 대학생이 K-문화예술 공연을 창조합니다”

CLUB DATE“부산 아티스트 청소년과 대학생이 K-문화예술 공연을 창조합니다”부산 지역 청년 문화공연 동아리 ‘블루캡(Bluecap)’블루캡(Bluecap)으로 의기투합한 부산 지역 공연 동아리들은 교내-외에서 보컬, 댄스 등 각자의 분야를 살려 공연을 진행합니다. K-공연을 선보이며 세상과 문화예술로 소통하는 블루캡 윤동규 대표의 스토리를 직접 들어 봅니다.#. 다양한 문화공연을 선보이기 위해 시작된 동아리우리 블루캡은 청소년 시기에 공연을 진행했던 아티스트가 모여 만들어진 단체로 다양한 청소년, 대학생들의 공연 무대를 마련하고 있습니다.블루캡 이전에 우리는 청소년 시기에 힙합 등 공연을 진행하며 공공기관, 청소년기관 등에서 주최하는 행사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했던 청소년들이었습니다. 공연의 기회가 많고, 함께 즐길 수 있었던지라 정서적인 측면에서도 긍정적인 효과를 볼 수 있었습니다.그러나 코로나19 이후, 이러한 공연의 기회가 많이 사라졌습니다. 주변의 아티스트들까지 그만두는 상황으로 이어졌죠. 한때는 저도 공연자의 꿈을 접고, 직업군인을 생각했었을 정도였습니다. 그렇지만, 틈틈이 공연 영상을 보며 즐거워하는 저를 발견했고, 공연 기획자로서 블루캡을 직접 만들게 되었습니다.2022년 12월 30일, Bluecap은 첫 광안리 버스킹을 진행했으며 이후로 고교 및 대학 연합 버스킹을 진행하며 부산 지역의 학교 공연 동아리들의 참여를 유도하고 있습니다.블루캡의 공연 한 회차당 약 수백 사람들과 함께 무대를 만들고, 소중한 추억이자, 청춘의 한순간을 완성합니다. 블루캡에게도 인생에서 큰 영광이자, 뜨겁게 마음이 벅차오르는 순간이 됩니다.* 블루캡 윤동규 대표#. 비전을 잇는 과정에서, 무시하지 못할 난항청춘들이 자신의 끼를 토대로 다양한 무대를 펼치기 위해 노력하지만, 블루캡이 걸어온 길이 마냥 쉽지만은 않았습니다. 현실적인 여러 어려움도 체감하고 있습니다.먼저, 공연 수익이 전혀 없고, 외부 지원도 규모가 크지 않아 지금까지는 제 사비(아르바이트, 노동비 등)로 무대를 꾸려왔습니다. 그래서 아티스트들에게 더 좋은 환경을 만들지 못할 때마다 아쉬움이 컸습니다. 그래도 회차를 거듭하며 좋은 인연들을 만나 조금씩 극복하고 있지만, 여전히 한계가 있습니다.또한, 저 혼자 3년 가까이 기획, 현장 관리, 사회, 영상 편집까지 모두 진행하고 있다 보니, 체력적으로도 고되고, 질적으로도 아쉬움이 남습니다. 공연의 수익 구조가 없으니, 함께할 사람을 구하기도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위기가 닥칠 때, 기대고 의지할 사람이 없다는 점에서 외로움을 느낄 때도 있습니다.#. 최소 30년, 세대를 연결하는 공연을 꿈꾸다!그러나 우리 블루캡에게 꿈이 있습니다. 공연은 단순히 화려한 이벤트가 아닌, ‘더 많은 사람이 세대를 넘어 함께 나눌 수 있는 일상 속 공연’을 오랫동안 이어가는 것입니다. 그렇게 블루캡 공연에 참여했던 청소년-청년이 이후에 자녀의 부모가 되고, 이후에 블루캡에서의 경험을 자녀와 직접 관람, 자녀가 블루캡 공연에 다시 참여하며 경험을 나누는 미래를 꿈꾸고 있습니다.#. 청소년 아티스트를 더욱 성장시키고 싶다!블루캡 윤동규 대표는 오래전부터 사회자로 무대에 서는 것을 꿈꿔왔습니다. 그래서 기획자이자, 무대 사회도 맡고 있습니다. 무대 사회를 진행하면서 공연을 더 깊게 이해할 수 있었고, 무대 진행의 완성도를 높일 수 있었습니다.윤 대표는 블루캡을 이끌어오며 특별한 사명감도 있습니다. 부산의 다양한 청소년-청년들과 무대를 만들 수 있다는 점이 뜻깊은데,특히 청소년의 경우, 청소년 시절에 거리에서 공연했었던 경험이 떠올라 사명감을 가지고 공연을 기획-진행합니다.그 자신 역시 청소년이었던 시절, 무대를 만들어주셨던 선배들이 있었기에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지금의 블루캡으로 이어질 수 있었다고 믿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미성년으로서 제약이 많은 청소년을 위한 무대를 열심히 만들어갑니다. 윤 대표는 말합니다. 공연이 끝난 후에 장비를 치울 때, 청소년들이 웃으며 “고맙습니다.”라고 말했던 순간을 볼 때마다 무대를 지켜내겠다고 다짐하게 된다고!* 블루캡 공연이 계속 이어지기를 꿈꿉니다.#. 블루캡이 꿈꾸는 미래는 어떤 모습일까?오랫동안 공연을 이어가며 ‘부산에서는 공연문화의 상징, 청춘에게는 잊지 못할 순간’이 되고 싶다는 것입니다. 특히 부산 시민을 포함한 관람객에게는 잠시나마 일탈의 주역이 되어 위로해주며 함께 즐길 수 있는 무대를 만드는 도전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블루캡이 앞으로도 오래 이어지길 바랍니다. 글_김현재 대학생 기자

요즘 ‘영업 관리’가 뜨는 직무라고요?

CAMPUS & CAREER요즘 ‘영업 관리’가 뜨는 직무라고요?● 취업준비생들을 위한 이색 직무 가이드!'영업 관리' 직무는 기업의 성과를 최전선에서 책임지는 핵심 포지션으로, 최근 많은 대학생이 선호하는 분야입니다. 오해도 많고 관심도 많은 이 분야를 자세히 파헤쳐 봅니다.'영업'을 넘어 '효율'을 관리하다영업 관리! 영업도 아니고 관리도 아닌 이 직무는 단순히 상품을 판매하는 '영업'을 넘어, 영업 조직과 프로세스의 효율성을 설계하고 관리하여 매출 목표를 달성하는 관리직의 성격이 강합니다.주요 업무는 크게 네 가지로 나뉩니다. 첫째, 영업 전략 수립 및 실행 관리입니다. 시장과 데이터를 분석하여 지역별, 채널별로 최적의 판매 목표를 설정하고 프로모션 전략을 기획 및 실행합니다. 둘째, 실적 분석 및 피드백 제공입니다. 판매 데이터를 꼼꼼히 분석하여 목표 대비 실적을 평가하고, 부진 요인을 찾아 개선 방안을 영업팀이나 거래처에 제시합니다. 셋째, 거래처 및 채널 관리입니다. 대리점, 편의점, 도매상 등 유통 채널과의 원활한 소통과 협력을 통해 물량 확보 및 판매를 촉진합니다. 넷째, 영업 지원 행정 업무입니다. 계약서, 견적서, 물류 발주, 재고 관리 등 영업 활동의 원활한 진행을 위한 백업 업무를 수행합니다.이 직무에서 가장 중요한 핵심 역량은 강력한 커뮤니케이션 능력, 숫자에 대한 감각 및 분석력, 그리고 목표 달성을 위한 주도적인 실행력입니다. 다양한 이해관계자를 설득하고 협상해야 하며, 모든 의사결정이 데이터 분석에 기반해야 하기 때문입니다.'경험'과 '실무 역량'을 무기 삼아라!영업 관리는 특정 전공을 요구하는 경우가 드물기 때문에, 지원자의 직무 관련 경험과 실무 역량이 당락을 좌우하는 핵심 요소입니다. 차례로 알아볼까요?먼저, ‘직무 관련 경험’입니다. 단순히 '판매 경험'을 넘어, '성과 관리'와 '문제 해결'을 경험한 스토리가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 고객 응대나 제품 및 서비스를 판매하는 아르바이트를 통해 고객의 니즈를 파악하고 판매 목표를 달성했던 경험, 혹은 동아리나 학회에서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팀원들을 이끌어 목표를 달성한 조직 관리 및 기획 경험은 강력한 강점이 됩니다. 이러한 경험을 통해 '데이터를 읽는 감각', '대인관계 능력',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구체적인 사례로 입증해야 합니다.두 번째는 ‘실무 스킬’입니다. 영업 관리는 데이터를 다루는 일이 많으므로, 엑셀이나 파워포인트를 배우는 MS Office가 있으면 좋습니다. 단순문서 작성을 넘어, 방대한 판매 데이터를 효율적으로 정리하고 분석하여 경영진이나 영업팀에게 명확하게 보고하는 능력이 요구됩니다. 토익, 오픽 등 기본적인 어학 성적은 성실성과 기본적인 소통 능력을 증명하는 필터링 용도로 관리하되, 주력 스펙은 실무 경험에 집중하는 것이 효율적입니다.'외국어 역량'와 '사무 실무' 역량 확보영업 관리는 특정 전문 자격증이 필수인 직무는 아닙니다. 하지만 지원자가 실무에 바로 투입될 준비가 되어 있음을 증명하면 좋습니다.흔히 취득하는 자격증은 ‘오픽(OPIC)’으로, 토익처럼 문법 중심이 아닌 실제 업무 상황에서 얼마나 유창하게 말할 수 있는지를 평가하는 오픽 성적은 필수적으로 요구됩니다. 특히 국내 영업 관리직이라도 외국계 기업과 거래하거나 글로벌 시장 동향을 파악할 때 원활한 소통 능력이 중요하므로, IM2~AL 수준의 성적을 목표로 관리해야 합니다.다른 자격증으로는 ‘컴퓨터활용능력’입니다. 엑셀을 활용해 데이터를 분석하고 관리할 수 있는 능력을 보여줍니다. 영업 관리의 핵심인 실적 분석 및 보고 능력을 객관적으로 입증합니다.자격증을 취득하는 것도 좋지만, 실무 역량이 필요한 만큼 자격증에만 집중하지 않으면 좋겠습니다. 전공이나 성적, 학문적 지식보다는 현장 경험, 활동력, 프로젝트 기획, 커뮤니케이션 능력, 협업, 정보관리 등 사람과 실무 현장의 일을 중심으로 도전해 보고 싶은 젊은이들에게 ‘영업 관리’ 직무를 추천합니다. 꼭 취업 성공하시길 바랍니다.글_조민희 대학생 기자

전통과 힙합이 만났을 때 벌어지는 일!

TREND ON전통과 힙합이 만났을 때 벌어지는 일! ‘K-힙’의 시대 K-컨텐츠의 힘넷플릭스 ‘케데헌’을 이어 국립중앙박물관의 '뮷즈 오픈런'부터 ‘분장대회'로 이어지며 전통과 힙합이 만나고 독특한 한국적 콘텐츠가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K-힙 시대의 힘을 함께 탐험해 보아요.한국의 전통 문화와 K-힙합의 만남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전 세계적인 흥행이 한국의 전통문화와 K-힙합의 만남을 가속화하며 새로운 문화 현상을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영화 속 캐릭터들의 배경이 된 한국 전통문화에 대한 관심이 국립중앙박물관으로 이어지며 관람객 폭증과 굿즈의 품절 사태가 발생했으며, 이는 유물 코스프레 대회 등 신선한 이벤트와 결합하며 '힙'한 전통의 새로운 장을 열었습니다.'케데헌' 인기에 국중박 관람객 역대 최다 기록 경신'케데헌'이 공개된 직후, 국립중앙박물관은 역대 최다 관람객 수를 경신하게 되었습니다.영화 속에 등장하는 호랑이, 까치, 저승사자, 그리고 전통 유물들과 유사한 요소들이 전 세계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면서, 실제 전통 유물을 보기 위해 박물관을 찾는 이들이 폭발적으로 증가하게 되었던 것입니다. 특히, 외국인 관광객뿐만 아니라 젊은 국내 관람객의 유입도 크게 늘어 K-콘텐츠가 전통문화에 대한 관심을 얼마나 높일 수 있는지 보여주고 있습니다.품절 대란! 국중박 '뮷즈'가 K-문화 소비재로 등극영화의 흥행은 국립중앙박물관의 공식 굿즈인 '뮷즈' 판매로 직결되었습니다. '케데헌' 캐릭터와 비슷하게 생긴 '까치 호랑이 배지' 등 전통 민화 요소가 담긴 굿즈들이 입고되는 즉시 품절 대란이 발생했습니다. 굿즈를 구매하려는 소비자들이 공식 온라인 몰에 대거 몰리면서 일일 방문자 수가 급증하는 현상도 나타났습니다. 이는 단순히 기념품을 넘어 한국 전통문화가 담긴 굿즈가 K-문화 소비재로서의 가치를 인정받았다고 볼 수 있습니다.'K-힙'의 정점: 국립중앙박물관 분장대회 화제이러한 분위기 속에서 올해 국립중앙박물관이 개최한 유물 코스프레 대회 '국중박 분장대회'가 젊은 세대 사이에서 큰 화제를 모았습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 더욱 강력해진 모습으로 돌아온 이 행사는 박물관의 전시품을 개성 넘치는 분장으로 표현하며 청년 세대가 박물관을 더욱 친근하게 느끼도록 기획되었습니다.특히 '경주 황오동 금귀걸이'를 코스프레한 참가자의 작품은 온라인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얻으며, 전통 유물이 힙하고 재미있는 콘텐츠로 재해석될 수 있음을 보여주었습니다.또한, 행사에서는 '케데헌'의 주요 캐릭터인 '사자보이즈'로 분장한 댄스팀의 공연 등도 마련되어, 전통 공간과 K-힙합 감성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힙트래디션(Hip-tradition)' 문화를 대중에게 선보였습니다.'케데헌'을 계기로 촉발된 전통과 현대의 유쾌한 만남은 국립중앙박물관을 '힙스터들의 성지'로 탈바꿈시키며, K-팝을 넘어 K-전통까지 아우르는 K-힙의 새로운 흐름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K-힙은 계속된다!" 전통과 트렌드의 유쾌한 만남에 동참하자'케데헌'이 열어젖힌 이 문은 일시적인 유행을 넘어, 우리의 전통이 가장 힙하고 트렌디한 문화 콘텐츠가 될 수 있음을 증명했습니다. 국립중앙박물관의 뮷즈나 유물 코스프레 인기는 박물관이 더 이상 과거를 보존하는 공간에 머물지 않고, 현재와 미래의 트렌드를 선도하는 'K-힙'의 최전선이 될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지금, 가장 뜨거운 K-힙의 물결이 바로 우리 곁의 전통에서 시작되고 있습니다. 주저하지 말고, 이 유쾌하고 새로운 트렌드를 함께 즐겨보는 것은 어떨까요?글 조민희 대학생 기자

음악과 함께 꿈을 펼쳐가는 대학생 클럽 DJ

HOT YOUTH음악과 함께 꿈을 펼쳐가는 대학생 클럽 DJ아웃캠프족 음악하는 DJ KEY:NA(키나) 님요즘은 대학생 프로가 참 많습니다. 학업과 현장의 DJ 활동을 병행하며 음악적 미래세계를 확장하고 있는 청년, 대학생 DJ 키나 님의 도전 스토리를 들어보았습니다.#. 우연히 들었던 클럽 DJ 무대에서 새로운 적성을 찾다!안녕하세요. 저는 영어영문학과를 전공하는 대학생이자 DJ로 활동하는 KEY:NA(키나)라고 합니다.대학교 입학 후, 우연히 친구의 권유로 클럽에 가봤는데, 벅찬 사운드에 처음으로 가슴이 쿵쿵 뛰었습니다. 당시에 싱가포르에서 니코 모레노라는 디제이가 공연했었는데, 눈앞에서 공연하는 모습이 정말 카리스마 넘치고 멋있게 느껴졌습니다. ‘와 너무 멋있어. 나도 저거 하고 싶다!’라는 생각이 머리에 가득 차서, 이 공연을 계기로 디제잉에 입문하게 되었습니다.그렇게 우리 동네에 있던 작은 클럽에서 친해진 레지던트 DJ 선배들에게 레슨을 받다가 좋은 기회가 찾아와 데뷔하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그때 디제잉을 알려주었던 레지던트 DJ 선배들과 함께 GLOWLAB이라는 디제이 크루에 소속되어 팀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이태원 클럽에서 일정 시간 동안 디제잉을 선보이는 타임 활동(약 1시간 정도)을 진행하기도 하며 전공을 살려 외국인 팬들과도 열심히 소통하고 있습니다.#. 풍부한 예체능 활동, 동아리까지! 다양한 경험으로 성장저는 한국에서 태어나 5살 때부터 피아노를 꾸준히 쳤고, 평소 여러 예체능 쪽에 관심이 많아 다양한 경험을 하며 자랐습니다. 그러다 초등학교 이후부터 싱가포르에서 쭉 지냈고, 10대 막바지에 한국에 들어와 과천외국어고 영어•중국어과로 편입했습니다.당시 코로나19 및 사회적 거리 두기 때문에 많은 활동이 대면으로 이뤄지지 못했습니다. 그래도 여러 활동을 통해 즐겁게 성장했는데, LED(밴드부) 동아리에서 피아노를 치면서 예술 활동을 이어갔고, 영어 토론대회에서 같은 과 친구와 함께 출전해서 동상을 수상했습니다.또한, 여러 전공어(영어, 프랑스, 독일, 중국, 일본)에 맞춰 부스 및 무대를 선보이는 ‘전공어의 날’에는 후배들이 작성한 글과 부스를 둘러보고, 폴라로이드 사진을 찍으며 추억을 남겼습니다.그 외에도 학교가 끝난 후에 마라탕과 ‘꿔바로우’를 먹었던 기억, 독서실에서 줌 스터디를 하면서 ‘웃참’했던 기억, 점심시간에 이중모션 게임을 했던 기억, 매점에서 양념치킨을 사 먹었던 기억, 그리고 학교 선생님이 노래를 불렀을 때 관람했던 기억, 쇼파에서 수다를 떨었던 순간까지 소소한 순간 하나하나가 돌아보면 소중했던 기억이나 추억의 한 페이지가 되었습니다.선생님들의 조언도 앞으로의 미래에서 중요한 밑거름이 되어주었습니다. 개인 상담을 맡아준 한 선생님께서는 제게 공부가 아닌 예체능으로 나아갈 것을 늘 권유했던 점이 기억에 남았습니다. 음악과 예술을 하고 싶었던 모습을 알아봐 주었고, 부족한 점을 보완할 것을 이야기했던 순간도 기억에 남았고, 성장하는 계기가 되어주었습니다.* 키나가 소속된 DJ 크루 GLOWLAB#. 지금은 즐겨주고, 소통하는 무대를 만드는 DJ KEY:NA(키나)!DJ가 된 지금, 관객들 앞에서 서는 것이 너무 재밌고, 제가 좋아하는 노래를 틀어줬을 때 같이 좋아해 주는 사람들의 반응이 정말 즐겁습니다. 관객들이 함께 즐겨주고, DJ와 노래로 소통한다는 느낌을 많이 받을 수 있는 무대를 만드는 것을 선호하고 있습니다.저는 보고만 있어도 같이 신나지는 그런 디제이가 되고 싶습니다. DJ KEY:NA(키나)로서 양질의 무대를 만들기 위해 앞으로 계속 ‘MIDI(Musical Instrument Digital Interface) 공부’를 더 열심히 할 예정입니다. 이렇게 제가 만든 노래로 페스티벌에 DJ로서 참여하고, 관객과 함께 그 순간을 즐기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런 순간이 정말 올까?” 의문도 있지만, 열심히 하다 보면 제가 30대 중반이 되기 전까지는 무대에 한 번 정도는 서볼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청년들이여, 스스로 좋아하는 걸 찾아서 나아가라!사실 DJ는 제가 이전에 걸어왔던 길과는 결이 완전히 다릅니다. 아무래도 이전에 제가 진짜 좋아하는 걸 늘 부정하고, 부모님이나 어른들이 좋아할 만한 걸 한다고 늘 스스로 포장하다가 좋아하는 걸 찾아서 그렇게 된 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그래서 청년으로서 저는 “젊을 때, 진짜로 내가 하고 싶은 걸 시작하자!”라는 목표를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인생의 목표는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좋아하는 것들이 가득한 좋은 집에서 사는 생활”을 꿈꾸고 있습니다. 좋아하는 디제잉이 가능한 음악 작업실도 있고, 햇빛이 들어오는 통창도 있고, 반려동물(고양이, 강아지)도 키우면서, “제가 사랑하는 사람은 하고 싶은 거만 할 수 있는 생활”을 희망하고 있습니다.글 김현재 대학생기자

청소년의 아이디어와 경험을 더해 교육혁신을 만들다!

CAMPUS & CAREER청소년의 아이디어와 경험을 더해 교육혁신을 만들다!‘교육공공데이터 분석활용대회’ 수상한 대전과학고 학생들청소년들의 아이디어도 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교육공공데이터 분석활용대회>에서 최우수상을 받는 대전과학고등학교 ‘비행기청소년 팀’과 대회에 함께 참여한 ‘성적수호대 팀’ 학생들을 만났습니다. 수상한 아이디어를 살펴보면, 크고 작은 경험을 활용하고, 학생들 자신만의 아이디어와 노하우를 활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청소년들의 공모전 생생 도전기를 소개합니다. #. 인문과학과 사회과학에 관심을 두는 청소년들비행기청소년 팀 : 안녕하세요! 대전과학고등학교 2학년(41기) 김주혁, 심명원, 박은아입니다. 저희는 통계, 데이터 분석 기술을 배우며 꿈을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는 청소년으로 과학, 수학은 물론, 사회 문제에 관심이 많아 과학기술의 올바른 쓰임에 대해 생각해 보는 것을 좋아합니다.성적수호대 팀 : 안녕하세요. 같은 고등학교 2학년(41기) 김태완, 김종운입니다.#. 데이터 분석에 관심을 두고, 공모전에 도전!비행기청소년, 성적수호대 팀 : 학교에서 정보과학, 인공지능 과목에서 데이터 분석을 배우고, 직접 실습했던 적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여러 연구 활동과 수업을 들으며 평소에 인공지능 분야에 관심을 두고, 이를 활용할 방안을 늘 고민했었습니다.이후, 선생님의 안내를 통해 대회를 알게 됐고, 작년 선배들의 수상 소식을 들으면서, “학생으로서 가까운 교육 분야에서 문제를 해결할 수 있겠다!”라고 생각했습니다. 특히 “관심 분야에서 실력을 시험해볼 수 있겠다!”, “직접 분석한 공모전의 결과를 통해 실제 교육 현장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어, 인공지능을 통한 데이터 분석에 흥미와 열망을 확장하고자 공모전에 도전했습니다.#. 학교, 그리고 교육 분야를 해결할 아이디어 찾기비행기청소년 팀 : 우리는 ‘학교 주변 환경 데이터를 활용한 머신러닝 기반 청소년 비행 및 학교폭력 경보시스템’을 주제로 대회에 참가하였습니다. 아이디어 핵심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1) 공공데이터포털에서 행정구역별 유해업소의 종류와 개수 데이터를 얻은 뒤, 유해업소의 종류와 개수, 학교폭력과 청소년 비행 사이에 어떠한 상관관계가 존재하는지를 정량적으로 분석 2) 이 과정에서 ‘피어슨 상관계수 행렬’을 이용하였으며, 한 단계 더 나아가 청소년 비행과 학교폭력 위험도를 예측하는 머신러닝 회귀 모델 구성 3) AutoML을 이용한 하이퍼파라미터 튜닝과 앙상블을 통해 모델의 결정계수를 높이도록 노력 4) 특이한 경향을 보이는 행정구역을 조사하여 지역별 특성을 근거로 들어 왜 이러한 현상이 나타나는지를 정성적으로 분석 5) 구성한 머신러닝 모델을 웹 어플로 구현해 실시간 위험도를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완성다만 한국 교육과 관련한 공공데이터가 부족했고, 연계 및 체계화가 충분하지 않아 아쉬웠습니다. 또한, 학교 주변 환경 데이터 외에 더 다양한 요인을 반영해 모델을 정교화했다면, 더 완성도를 높일 수 있었을 것입니다. 추가 탐구 과정을 통해 다른 공공데이터를 연계하고, 분석해 미래의 연구자들에게 도움이 되고 싶습니다.성적수호대 팀 : 우리 팀은 최근 사회적 이슈가 된 ‘기초학력 미달’을 데이터로 활용해 ‘기초학력 미달 학생 발생 원인 분석 및 조기 경고 시스템 개발’을 주제로 다뤘습니다. 시도별 수능 8~9등급 학생 비율 데이터를 기초학력 미달 자료로 활용하고, 상관관계가 있을 것으로 예상하는 사교육비, 다문화 가구 비율, 인터넷 이용률 등 다양한 사회경제적 요인들을 분석했습니다.데이터의 신뢰성 검증을 위해 여러 출처의 통계를 교차 검증하였으며 ‘노코드 툴’을 활용해서 교육 현장에서 쉽게 사용할 수 있는 조기 경고 시스템을 구현했습니다.물론, 기초학력 미달자 수 데이터를 직접 구할 수 없어 유사 데이터로 대체했고, 기초수급 학생 비율 계산을 위해 ‘연령별 기초수급자 데이터’에서 7~18세 인구를 별도로 추출해 재가공해야 했습니다. 그리고 데이터 분석의 일관성을 위해 같은 연도에 수집한 데이터로 분석할 데이터를 선정-수집하고, 일부 데이터의 결측치를 처리하는 과정도 매우 까다로웠습니다.#. 공모전 도전을 통해 얻은 것이 있다면?비행기청소년, 성적수호대 팀 : 청소년 시기에 다양한 공모전에 도전하는 경험은 관심 분야를 깊게 탐구하고, 실무 경험을 쌓는 과정이 포함되어 있어 앞으로 연구, 프로그램 개발 등 여러 활동을 이어가는 데 든든한 밑거름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저희는 공모전에 도전 과정에서 여러 문제를 해결하며 실제 데이터 분석 과정의 복잡성을 체감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데이터 분석 역량 강화에도 큰 도움이 되었으며 교과서에서는 배울 수 없는 실무적인 경험을 많이 쌓을 수 있었습니다. 이번에 공모전 수상을 통해 저희가 만든 결과물이 실제 교육 현장에 이바지할 수 있다는 생각도 들어 뿌듯했습니다.꿈과 관심 분야에 맞는 다양한 공모전을 선택하여 도전하고, 스스로 탐구하는 경험을 통해 꿈에 한 발짝 더 다가갈 수 있습니다. 더욱이 친구들과 함께하는 공모전은 동료들과 상호보완적으로 도우며 과제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역할 분담, 협업 기술, 의사소통 능력을 기를 수 있어 실제 연구자 등 꿈을 이루는 과정에서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물론, 학업과 병행하느라 시간 관리가 쉽지 않았고, 의견 차이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경험들이 성장의 밑거름이 되었습니다. 실패하더라도 그 과정에서 많은 걸 배울 수 있으니, 청소년 여러분도 다양한 공모전에 도전해 볼 것을 추천합니다. 김현재 대학생 기자 

“당신은 연애 파인가요? 솔로 파인가요?”

COLUMM“당신은 연애 파인가요? 솔로 파인가요?”● MZ세대들이 사랑보다 ‘나’를 선택하는 이유2025년 가을입니다. 거리를 거닐다 보면 홀로 즐기는 이들이 유난히 눈에 띄곤 합니다. 과거에는 연애가 마치 성인의 필수 코스처럼 여겨졌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아예 연애하지 않거나 미루는 사람들이 빠르게 늘어나고 있죠. 통계청 자료를 보면 20대 후반~30대 초반 인구 중 미혼 비중은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그 안에서 ‘비연애’를 택하는 이들의 목소리는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현대 사회는 왜 이처럼 ‘사랑 없는’ 흐름으로 흘러가고 있을까요? 단순히 개인의 선택을 넘어선, 사회 구조적 변화와 가치관의 변화를 통해 그 이유를 깊이 생각해 봅니다.‘나 홀로 문화’의 성숙과 디지털 콘텐츠의 범람우선 극도로 발전한 디지털 환경과 ‘혼족’ 문화의 확산은 연애의 필요성을 감소시키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습니다. 스마트폰 하나면 세상 모든 즐거움이 손안에 펼쳐지는 시대입니다. 넷플릭스, 유튜브, OTT 서비스의 다양한 콘텐츠는 혼자서도 충분히 만족감을 느끼고 여가를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며, 게임이나 온라인 커뮤니티는 간접적인 사회적 교류의 장이 됩니다.‘관계’에서 오는 복잡한 감정 노동, 상처, 갈등을 겪기보다, 통제 가능한 선에서 자신만의 취미와 시간을 즐기는 것을 선호하는 경향이 커졌습니다. ‘비연애’는 이제 고독한 상태가 아닌, 주체적이고 능동적으로 자신에게 집중하는 ‘힙’한 라이프스타일의 하나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기술의 발전이 인간관계의 형태마저 변화시키는 아이러니한 상황이 된 것이죠.변화된 가치관: 행복의 기준이 ‘관계’에서 ‘개인’으로무엇보다 연애와 관계에 대한 가치관의 변화는 비연애 트렌드의 핵심 동력입니다. 과거에는 ‘짝을 만나 가정을 이루는 것’이 당연한 행복의 기준이었습니다. 그랬다면, 이제는 개인의 행복과 자아실현이 최우선 가치로 떠올랐습니다. 연애가 더 이상 필수가 아닌 ‘선택’의 영역이 되면서, 사람들은 더욱 신중하게 파트너를 선택하게 되었고, 그만큼 상대에게 요구하는 조건이나 기준 또한 높아졌습니다.미디어에서 비추는 이상적인 연애의 모습은 현실의 연애를 더욱 초라하게 느끼게 만들고, 결국 “이럴 바엔 혼자 있는 게 낫다”라는 결론으로 이어지기도 합니다. 최근 방영된 TV 프로그램 <모태솔로지만 연애는 하고 싶어>에서 보듯이, 개인의 삶과 행복을 중시하면서도 ‘연애’ 자체에 대한 순수한 갈망을 드러내는 이들이 많아진 것도 이러한 시대적 흐름을 대변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감정 소비를 최소화하고, 자신의 정신적 안정과 행복을 해치지 않는 선에서 관계를 맺으려는 경향이 강해진 것도 연애를 주저하게 만드는 큰 이유가 됩니다.불확실한 미래와 경제적 압박, ‘생존’이 우선시되는 삶만성적인 경제적 압박과 미래에 대한 불안정성은 젊은 세대의 어깨를 짓누르고 있습니다. 치솟는 물가, 주거 비용, 그리고 끝없이 요구되는 스펙업의 압박 속에서 ‘연애는 돈이 많이 든다’라는 인식이 고착화되었죠. 소개팅 비용부터 데이트 비용, 기념일 선물 등 ‘연애 활동’에 수반되는 재정적 부담은 이미 팍팍한 삶에 또 다른 짐으로 다가옵니다.결국, 개인은 불안정한 미래에 대비하기 위해 자기 계발과 직무 성장에 더 많은 시간과 비용을 투자하게 됩니다. ‘나’ 자신의 생존과 성장이 더 중요한 가치로 여겨지면서, 연애에 드는 비용과 감정 소모는 때론 ‘낭비’로 인식되기도 합니다. 특히 N포 세대에게 연애는 ‘필수’가 아닌, 잠시 미루거나 포기해도 되는 ‘선택’의 영역이 되어 버린 것입니다. 당신은 연애 파입니까? 솔로 파입니까?조민희 대학생 기자

인터뷰

수상자 발표

금융산업공익재단「제2회 사업공모전」성료 씽굿 신준호 금융산업공익재단 금융산업공익재단「제2회 사업공모전」성료   - 포용금융, 일자리, 미래세대, 지역상생 4개 분야, 총 33억원 규모 선정- 사회 변화를 이끌 13개 신규 사업 내년 초부터 본격 착수      □ 금융산업공익재단(이사장 주완)은 3개월에 걸친 「제2회 사업공모전」을 마무리하고 10월 24일(금)   총 13개 사업을 최종 선정하여 발표하였다.          ◦ 이번 공모전은 ‘지속가능한 사회, 따뜻한 금융이 함께’를 주제로, △포용금융 △미래세대 △일자리 △지역상생 등                4대 영역에서 사회적 임팩트를 창출할 수 있는 사업을 발굴하기 위해 진행됐다. 8월 1일부터 29일까지 약 한 달간               진행된 이번 공모에는 총 127개 기관(해외사업 16건 포함)이 참여했으며, 3차에 걸친 심사를 통해          총 33억 원 규모의 지원사업이 확정됐다.      □ 재단은 심사의 공정성과 전문성을 확보하기 위해 공익, 금융, 글로벌 등 다양한 분야의 외부 전문가를 포함한 심사위원단을    구성하였으며, 심사 과정에서는 재단의 비전과 목적 부합도, 사업의 구체성과 실행 가능성, 사회적 파급력과 지속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사업 선정을 완료했다.      □ 재단은 사회통합과 격차 해소 등 사회문제 해결에 기여하고 재단의 정체성이 반영될 수 있도록 사업 브랜딩을 강화할    목적으로 사업을 4대 영역으로 나누어 공모전을 실시하였으며, 이에 따라 포용금융 분야의 편성 비중을 높여 선정하였다.         ◦ 특히 다중부채 및 고금리 대출로 고통받는 청년들의 대환대출 지원을 비롯한 신용 및 재무관리 상담 제공사업,       다중채무자 이자지원 및 긴급 생계비 지원사업 등 제도권 밖 금융 소외계층들을 포용하는 사회적 금융사업과       금융 자립지원 프로그램 등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2025 공모전 결과 최종 선정 사업 리스트> -가나다순-영역기관명사업명포용금융사회적협동조합우리함께취약계층 금융 안정 및 재기지원을 위한 더 나은 내일 금융사업(사)함께만드는세상 (사회연대은행)청년 희망사다리 금융지원사업(재)한국플랫폼프리랜서노동공제회플랫폼·프리랜서노동자 소득활동·경력증명 지원사업일자리(사)피피엘쓰레기 산에서 피어나는 당카오의 꿈 “쏭큼(សង្ឃឹម, 크메르어 : 희망) 직업훈련센터”소셜혁신연구소사회적협동조합비장애 청년과 발달장애인의 일자리 학교, 스타트업 밸리 『문화예술로(路)』충남대학교 산학협력단내일터 프로젝트: 청년 일터(산업단지 내) 디자인 랩미래세대굿네이버스필리핀 빈곤 지역 학교 밖 청소년 자립 지원사업(사)인권재단사람미래세대를 위한 인권 교육활동 지원사업청년교육사회적협동조합씨드콥청소년 대상 AI·딥페이크 금융범죄 기술 실습형 예방 교육지역상생(사)무의모두의1층: 이동권 사각지대, 경사로로 연결하는 자립 프로젝트(사)온기손편지 상담 플랫폼 구축을 통한 자립준비청년 정서적 자립 및 일자리 창출(사)해외입양인연대귀환 해외입양인 방문돌봄과 소비금융교육 및 국가지원 연계사업살림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꼭 필요한 사람의 바로 곁으로: 주민 서포터즈와 함께 지역을 누비는 고기능 재택의료 모델 사업     □ 주완 이사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금융 취약계층과 제도권 지원의 사각지대에 놓인 이들을 실질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이 발굴됐다”며, “비영리 단체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사회의 따뜻한 역할로 이어져 지역 곳곳에서    구체적인 변화를 만들어 낼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재단은 올해 중 각 기관과 사업 실행계획과 예산 협의를 마무리한 후, 2026년 1분기 이내에 협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으로 사업에 착수할 예정이다.        ※ 재단은 2018년 10월, 금융노조 10만 조합원과 은행권을 중심으로 한 33개 금융기관이 공동 조성한 기금으로   설립되어 사회공헌사업을 수행하고 있는 우리나라 최초의 산업단위 노사공동 공익재단임.이 자료는 금융산업공익재단 홈페이지(http://kfif.or.kr)의 ‘재단활동’에 게재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