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공지

제7회 뉴스읽기 뉴스일기 공모전

신준호 기자

2026.03.19

조회수 189


뉴스일기 국가대표 모집!

한국언론진흥재단_7회 뉴스읽기 뉴스일기 공모전

 

 

공모전 담당자 Interview

미디어교육지원팀 최용재 담당자

 

 

[Q_1] ‘7회 뉴스읽기 뉴스일기 공모전에 관해 소개해 주세요.

뉴스읽기 뉴스일기 공모전은 한국언론진흥재단이 매년 진행하는 대국민 캠페인으로, 전 국민의 미디어 문해력 향상을 목표로 뉴스 읽기와 기록 활동을 장려하는 프로그램입니다.

 

7회 뉴스읽기 뉴스일기 공모전은 2026년에 열리는 다양한 스포츠 이벤트에서 착안해 국가대표콘셉트로 진행됩니다. 뉴스일기 국가대표를 꿈꾸는 참가자들을 모집하고 있으며, 전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습니다. 또한 우수한 뉴스일기를 작성한 수상자들에게는 총 5,600만 원 규모의 상금이 수여됩니다.

 

참여 방법은 간단합니다. 원하는 뉴스를 읽은 뒤 느낀 점과 생각을 담은 뉴스일기를 작성해 온라인으로 제출하면 됩니다. 뉴스일기는 30회 이상 작성해야 하며, 정해진 형식은 없습니다. 수기나 타이핑은 물론, 글과 그림 등 다양한 방식으로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습니다. , 읽은 뉴스의 출처는 반드시 정확하게 기재해야 합니다.

 

이와 함께 참가자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도 준비되어 있으며, 자세한 내용과 접수 방법은 공모전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Q_2] 뉴스일기 작성 시 중요하게 생각하는 점이 있으실까요?

뉴스일기를 작성할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점은, 뉴스를 단순한 정보가 아니라 나의 일상 속 사건으로 인식하는 것입니다. 뉴스를 통해 내 생각, 감정, 경험을 자연스럽게 풀어내며 나의 이야기로 확장해 나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뉴스는 멀게 느껴질 때가 많지만, 사실 우리의 일상과 생각보다 가까이 연결되어 있습니다. 국내의 뉴스는 물론이고. 먼 나라의 전쟁이나 경제 뉴스도 물가 상승이나 하락처럼 우리의 삶에 영향을 주기도 합니다. 이런 연결고리를 떠올리며 뉴스를 바라보면, 내용을 조금 더 풍부하게 풀어내고 보다 깊이 있는 뉴스일기를 작성할 수 있습니다.

 

나만의 시선과 경험이 담긴 뉴스일기를 꾸준히 써 나간다면, 공모전에서의 성과를 넘어 세상을 바라보는 관점 자체를 넓히는 데에도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Q_3] 뉴스일기를 더욱 알차고 재미있게 활용하는 TIP을 알려주실 수 있나요?

우선 공모전 공식 홈페이지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자료들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보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

 

먼저, 여러 가지 뉴스일기 양식을 활용해 보면 작성이 훨씬 수월해집니다. 함께 제공되는 플래너 양식을 이용해 작성 계획을 세우면 보다 꾸준하고 체계적으로 뉴스일기를 이어갈 수 있습니다. 또한 스티커나 꾸미기 요소를 활용하면 나만의 개성이 담긴 특별한 뉴스일기를 만드는 재미도 느낄 수 있습니다.

 

공식 홈페이지에 소개된 수상작을 참고하는 것도 큰 도움이 됩니다. 다양한 작품을 살펴보며 각기 다른 관점과 표현 방식, 창의적인 구성 방법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가족이나 친구들과 같은 뉴스를 읽고 각자 뉴스일기를 작성해 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같은 뉴스라도 서로 다른 생각과 시선이 나온다는 점을 경험하면서, 자신의 관점을 더 넓혀갈 수 있습니다.

 

 

[Q_4] 마지막으로 공모전 예비 참여자들에게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AI와 미디어의 발전으로 누구나 쉽게 정보를 만들고 전달할 수 있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이런 환경 속에서 나만의 생각을 형성하고 지켜나가는 일은 더욱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뉴스일기는 그 기반을 다지는 데에 매우 효과적인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수상을 목표로 하든, 꾸준한 기록 습관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하든, 뉴스일기를 써보는 경험 자체가 여러분의 시야를 한층 넓혀줄 것입니다.

 

참여 방법도 간단하고, 다양한 이벤트와 상금이 마련되어 있는 만큼 국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