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본 프로젝트

2026 POSTECH OIBC 빅데이터 경진대회

조회 457회

주최
H에너지, POSTECH, UNIST, KAIST
주관
POSTECH OIBC, 솔라온케어
후원사
H에너지, Omelet
응모분야
  • 게임/소프트웨어
  • 과학
  • 대회
접수방법
  • 홈페이지
접수기간
2026-10-01 00:00 ~ 2026-10-30 23:59
참가자격
  • 대학생
  • 대학원생
시상종류
  • 상금
시상금(1등)
  • 500만원
홈페이지
키워드
씽굿 씽굿공모전 공모전 게임/소프트웨어 과학 대회
  • 공모요강
  • 팀원모집
행사 개최 취지와 목적

태양광은 구름 한 장에 출력이 절반으로 떨어지고, 계통 운영자는 그만큼 예비력을 더 잡아두어야 합니다. 그래서 재생에너지 사업자에게는 하루 전에 도출한 발전량 예측치가 실제와 얼마나 맞았는지에 따라 보상과 부담이 함께 주어집니다. 전력 시장에서는 그 시간의 전력가격(SMP)과 오차 크기에 비례하여 재생에너지 사업자에게 페널티를 부과하고, 이는 재생에너지 사업자의 수익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전력 시장에 직접 참여하기 위한 최소 용량 기준은 20MW입니다. 그러나 국내 태양광 발전소는 대부분 100 kW급 소규모 형태여서 단독 참여가 불가능합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여러 소규모 발전소를 하나로 묶어 시장에 참여하는 집합자원(VPP, 가상발전소) 제도가 활용되며, 전력 판매 대금과 오차 페널티 역시 개별 발전소가 아닌 집합자원 단위로 정산됩니다. 따라서, 재생에너지 사업자들의 전력 시장 참여를 도와주는 중개 플랫폼 사업자 입장에서는 아래 두 가지를 고려하여 집합자원을 구성해야 합니다. 오차 상쇄 효과 — 태양광 발전소 A는 구름의 영향으로 예측보다 실제 발전량이 적고, 발전소 B는 날씨가 맑아 예측보다 실제 발전량이 더 크다면, 두 발전소를 같은 집합자원에 묶어 서로의 오차를 상쇄시킬 수 있습니다. 전체 자원 배분 제약 — 중개 플랫폼 사업자가 보유한 모든 태양광 발전소는 두 개의 집합자원에 나뉘어 배분되므로, 한쪽 집합자원을 좋게 구성하면 그만큼 다른 집합자원의 구성이 나빠집니다. 즉 좋은 발전소만 모아 담기는 전략은 성립하지 않습니다. 본 대회는 전력 중개 플랫폼 사업자의 관점에서 전체 정산 수익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① 주어진 태양광 발전소들을 2개의 집합자원으로 최적 구성하고, ② 각 집합자원의 하루 전 발전량을 예측하는 최적화 알고리즘 개발 방안을 참여자들에게 묻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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