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대의 말 공모전
● 참가 자격
- 개인, 전국 누구나
● 공모 주제
- 시제 1~3 중 하나를 선택하여 마음을 전하는 따뜻한 한마디를 지어주세요.
(복수 시제 응모 가능)
- 시제1. “낯선 이가 찾아왔을 때, 경계 대신 건넬 첫마디를 지으라.”
- 시제2. “나와 다른 모습을 가진 백성을 너르게 품어 줄 한마디를 지으라.”
- 시제3. “홀로 울고 있는 동무에게 ‘내가 곁에 있소’를 전할 한마디를 지으라.”
● 공모 일정
- 9/8(화)~10/11(일)
● 시상 내역
- 장원급제(서울YWCA 회장상) 1명, 50만 원
- 아원급제(서울YWCA 회장상) 3명, 20만 원
- 탐화급제(세종국어문화원장상) 5명, 10만 원
- 참가상 100명, 10,000원 상당 모바일쿠폰
● 제출 형식
- 온라인 제출 또는 방문접수
● 접수 방법
- 접수폼 제출 : https://moaform.com/q/OUCB5O
- 또는 현장 방문 접수(서울시 중구 명동 11길 20, 서울YWCA회관 3층)
● 안내 사항
- 응모작의 저작재산권은 응모자에게 있으며, 응모자는 본인이 직접 창작한 작품을 제출하여야 합니다.
- 타인의 저작물을 무단으로 이용하거나 표절도용한 작품, 저작권·초상권 등 타인의 권리를 침해한 작품은 심사 및 수상에서 제외되며,
수상 후에도 수상이 취소될 수 있습니다.
- 수상작은 공모전의 취지와 목적에 부합하는 범위에서 서울YWCA의 홈페이지, SNS, 인쇄물, 홍보물, 전시 등에 게시전시 및 홍보에 활용될 수 있습니다.
- 서울YWCA는 수상작을 활용하여 캘리그라피, 디자인 등의 형태로 수정편집하거나 홍보·기념을 위한 다양한 콘텐츠 및 상품을 제작·활용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원작의 취지와 의미를 존중하여 활용합니다.
- 수상작을 활용한 2차적 저작물의 제작이용이 필요한 경우에는 수상자와 별도의 협의를 통해 이용 범위 및 조건을 정할 수 있습니다.
응모작은 반환하지 않으며, 접수 및 심사 과정에서 제출된 개인정보는 공모전 운영 및 수상자 안내를 위해 필요한 범위에서 이용됩니다.
- 서울YWCA는 입상하지 않은 응모작을 공모전 종료일로부터 3개월 이내에 모두 폐기합니다.
- 상금 및 경품에 대한 제세공과금이 발생할 경우 수상자 본인이 부담합니다.
- 응모자는 응모와 동시에 추후 수상 시 공모전 요강에 기재되어 있는 이용방법 및 조건의 범위 안에서 저작물(수상작) 이용을 허락한 것으로 보고,
수상작의 저작재산권에 대한 이용료는 수상에 따른 시상금으로 대체합니다.
- 공모전 일정, 시상 내용 등은 운영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 변경 시 서울YWCA 홈페이지 등을 통해 안내합니다.
주최사 소개
올해로 창립 104년을 맞이한 서울YWCA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지닌 기독여성시민단체입니다.
특별히 서울Y는 지난해까지 5년간 지속해온 100개의 선한 영향력 프로젝트의 결실을 바탕으로,
2028년까지 새로운 ‘GOOD Impact(굿 임팩트) 비전사업’을 힘차게 펼치며
여성의 연대로 만드는 환대와 포용의 사회를 만들어가겠습니다.
행사 개최 취지와 목적
한글날을 앞두고 혐오 표현 대신 서로를 보듬는 아름다운 한글 ‘환대의 말’을 발굴하여 사회적 가치를 확산하고자 합니다.
심사에 있어 중요한 기준
본 공모전은 타인을 온전히 받아들이고 서로를 연결하는 환대·포용·연대의 가치가 진정성 있게 녹아있는 작품을 선정합니다. 익숙한 표현을 넘어 다정한 시선과 독창적인 발상으로 마음을 두드리는 신선한 문장인지 살펴봅니다. 다양한 세대와 계층이 깊이 공감하며, 일상 속에서 누구나 실제로 건넬 수 있는 실천적 메시지인가를 중요하게 평가합니다. 전달하고자 하는 핵심 메시지가 매끄럽고 명확하게 표현되었는지 문장의 완성도와 표현력을 검토합니다. 정해진 분량과 제출 양식 등 공모전의 제반 규정을 충실히 준수했는지 종합적으로 확인하여 심사합니다.
이 프로그램에 도전하려는 씽커(Thinker)에게 응원의 한마디
환대의 말은 거창한 문학적 기술이나 화려한 미사여구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 누군가의 하루를 다정하게 보듬고 싶어 하는 따뜻한 마음에서 시작됩니다.
글재주가 뛰어나지 않아도, 공모전에 처음 도전해 보는 분이라도 전혀 망설이실 필요가 없습니다. 일상 속에서 타인을 감싸 안았던 기억, 내가 받고 싶었던 다정한 말 한마디를 진심 어린 시선으로 풀어낼 수 있다면 누구나 이번 과거시험의 장원급제자가 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이 품고 있는 소중한 다정함이 우리 사회에 따뜻한 온기로 퍼져나갈 수 있도록, 망설이지 말고 지금 바로 도전해 보세요! 여러분의 다정한 첫걸음을 마음 깊이 응원합니다.
이 공모전에 대한 씽굿 코치
- 시제 1~3 중 하나를 선택하여 마음을 전하는 따뜻한 한마디를 지어주세요.
(복수 시제 응모 가능)
- 시제1. “낯선 이가 찾아왔을 때, 경계 대신 건넬 첫마디를 지으라.”
- 시제2. “나와 다른 모습을 가진 백성을 너르게 품어 줄 한마디를 지으라.”
- 시제3. “홀로 울고 있는 동무에게 ‘내가 곁에 있소’를 전할 한마디를 지으라.”
주최사 가이드 체크포인트
환대의 말은 거창한 문학적 기술이나 화려한 미사여구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 누군가의 하루를 다정하게 보듬고 싶어 하는 따뜻한 마음에서 시작됩니다.
일상 속에서 타인을 감싸 안았던 기억, 내가 받고 싶었던 다정한 말 한마디를 진심 어린 시선으로 풀어낼 수 있다면 누구나 이번 과거시험의 장원급제자가 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이 품고 있는 소중한 다정함이 우리 사회에 따뜻한 온기로 퍼져나갈 수 있도록, 망설이지 말고 지금 바로 도전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