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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교문화재단, 제26회 눈높이아동문학대전 시상식 개최

작성자 대교문화재단 2019.01.07 15:47 조회 4,464회 댓글 0건



대교문화재단, 제26회 눈높이아동문학대전 시상식 개최


대교문화재단은 26회 눈높이아동문학대전시상식을 지난 7, 대교타워 아이레벨홀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26회 눈높이아동문학대전은 「아동문학상 부문」, 「어린이 부문」, 「글로벌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되었으며, 268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신인 및 기성 작가를 대상으로 한 「아동문학상 부문」에서는 동화 부문 3, 그림책 부문 2, 5명의 수상자가 선정되었다.

동화 부문 대상은 <혹부리 영감, 도깨비를 고소하다>를 창작한 공수경 작가가 수상했으며, 대상 수상자에게는 상금 1,000만 원이 수여됐다.

대상 당선작은 도깨비 때문에 혹을 하나 더 붙이게 된 혹부리 영감이 도깨비를 산신령에게 고소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로, 민담을 차용해 전통문화에 대한 감수성을 키우는 동시에 편견과 선입견에 대해 스스로 생각해볼 수 있는 계기를 제공한다는 점을 높게 평가 받았다.

이어 동화 부문 우수상은 <마법이 필요한 순간>을 창작한 김두를빛 작가와 <경성까지 점프>를 출품한 이경 작가에게 돌아갔다.

그림책 부문 대상은 <새와 소녀>의 류주영 작가가, 우수상은 <벚꽃 한 송이>의 이진영 작가가 수상했다.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창작동시 작품을 공모한 「어린이 부문」에서는 제주 곽금초등학교 4학년 고희선 학생이 대상을 수상했으며, 어린이 부문 대상 수상자에게는 교육부장관상이 수여됐다.

 

또한 「글로벌 부문」은 홍콩의 Chow Man Hei Anson 학생과 싱가포르의 Kong Wyne Lum Xavier 학생이 각각 글짓기 부문과 그림일기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우리학교 책봄 캠페인에 대한 시상도 함께 진행됐다. 우리학교 책봄 캠페인은 어린이 창작동시 부문에 가장 많은 작품을 출품한 학교를 선정해 도서를 증정하는 캠페인으로, 대구 영신초등학교가 단체상을 수상했다. 단체상 수상 학교에는 500만 원 상당의 도서와 상패를 수여했으며, 100편 이상 작품을 응모한 학교에도 향후 100만 원 상당의 도서와 인증패를 증정할 계획이다.

 

#  #  #

[별첨] 26회 눈높이아동문학대전 수상자 명단


<아동문학상 부문>

부문

수상

수상자

수상작

동화

대상

공수경

혹부리 영감, 도깨비를 고소하다

우수상

김두를빛

마법이 필요한 순간

이경

경성까지 점프

그림책

대상

류주영

새와 소녀

우수상

이진영

벚꽃 한 송이

 

<어린이 부문>

부문

수상

학교 및 학년

수상자

수상작

창작동시

대상

제주 곽금초등학교 4학년

고희선

슬픈 죽음

금상

충주 용산초등학교 6학년

이수연

내 발등에 얼룩말

전주 장동초등학교 4학년

정춘민

포클레인

충주 남산초등학교 2학년

김성준

쫓겨난 고양이

의정부 장암초등학교 3학년

신희종

돌머리


<글로벌 부문>

부문

수상

국가

수상자

글짓기

대상

홍콩

Chow, Man Hei Anson (13)

금상

캐나다

Khan, Raedah Amer(16)

은상

필리핀

Letran, Walsh Nico Adrian(14)

그림일기

대상

싱가포르

Kong, Wyne Lum Xavier(7)

금상

말레이시아

Chew, Jun Yu Bosley(10)

은상

미국

Soundar, Amuthan(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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