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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제작 힘들지만 이룸은 곧 내 실력 되더라고요!

작성자 이채린 기자 2021.08.09 10:59 조회 775회 댓글 0건

"단국대 교육방송국 DKBS 실무국장 오희재 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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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제작 힘들지만 이룸은 곧 내 실력 되더라고요!”


아웃캠프족

단국대 교육방송국 DKBS 실무국장 

오희재 학생


‘콘텐츠 맛집’이라고 소문난 대학 방송국이 있습니다. 다양한 콘텐츠와 정보로 소통하는 단국대 교육방송국에서 3년간 활동하며 실무국장을 맡고 있는 오희재(중국학전공·19) 학생의 이야기를 들어보았습니다.


Q. 지금 활동하고 있는 학교방송국 ‘DKBS’에 대해 소개 부탁드립니다!

저희 DKBS는 단국 미디어센터에 소속된 학내 언론기관인데요. 학교에서 아침, 점심, 저녁이면 잔잔하게 흘러나오는 라디오를 방송하기도 하고, 단국대 학우들에게 필요한 정보와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하기도 합니다.



▶ 단국대 교육방송국 DKBS 실무국장 오희재 학생


Q. 대표적인 콘텐츠 몇 가지를 소개해 주신다면?

DKBS는 ‘콘텐츠 맛집’입니다! 학우분들에게 도움을 드릴 수 있는 콘텐츠, 재미있는 콘텐츠를 만들기 위해 국원들이 정말 고군분투하고 있어요. 

대표적인 콘텐츠는 2X 단대 소식, 단국대 뽕뽑기, 드크브스 뉴스 등이 있습니다. 각 콘텐츠마다 확실한 콘셉트가 있어서 골라보는 재미가 있지요. 


2X 단대 소식은 작년부터 진행했던 콘텐츠인데, 단국대 학생들에게 필요한 정보를 간결하고 빠르게 전달합니다. 아나운서들의 톡톡 튀는 진행이 돋보이는 영상이라고 할 수 있죠. 다양한 정보들로 이루어져 있어서 그런지 학우분들에게 사랑받는 콘텐츠입니다.


단국대 뽕뽑기의 경우 학교에 관련된 정보를 전달하는 콘텐츠입니다. 특별한 점이 있다면 한 주제에 들어있는 다양한 정보들을 재미있는 영상을 통해 전달한다는 거예요. 단국대 율곡기념도서관 편, 단대 호수(천호지) 편, 방학 편을 제작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