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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자원 및 환경에너지수필공모전 시상식

작성자 유럽환경에너지협회 2018.10.02 17:32 조회 3,941회 댓글 0건

유럽환경에너지협회, 2018자원 및 환경에너지수필공모전 시상식


- 초등학생부, 중등부, 고등학생부, 대학생부, 대학원 및 일반부에서 대상, 금상, 은상, 동상 및 입상 총 64편 선정과

  총 1,600만원의 상금과 상장 수여
- 대상 수상자는 프랑스 Course Saint François Sales, Lucy Kim 학생으로 «리르와디: 늙은 인부의 생명과 맞바꾼 소중한 물» 이라는 수필제목으로 대상을 수상함, 대상 수상자는  상장 및 상금 150만원과 2018년 8월 유럽 영국 EKC 학회 초청 참석과 함께 유럽에 위치한 국제기구 방문하였음.




 
유럽환경에너지협회에서는 2018년 8월 13일 인하대학교 정석학술정보관 6층 국제회의장에서 « 2018년 자원 및 환경에너지 수필공모전 » 시상식을 개최했다.


본 공모전은 지난 2018년 7월 31일까지 초등학생 이상, 중등부, 고등학생부, 대학생부, 대학원 및 일반부를 대상으로 현재와 미래에 우리에게 중요한 자원 및 환경에너지에 대해서 더욱 더 관심을 갖고, 평소에 가져왔던 생각, 경험, 중요성 등에 대해서 자유롭게 수필형식에 담아내어 이에 대한 중요성을 다시한번 돌아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서 마련되었다.


이번 공모전에는 우리나라와 더불어 미국, 프랑스, 중국, 베트남 등을 포함한 국내외 많은 한인학생 및 일반분들이 수필을 제출하였으며,  국내외 환경관련 대학교수 및 연구원을 심사위원으로 초빙하여 3차에 걸친 엄격하고 공정한 심사를 거쳐서  대상, 금상, 은상, 동상 및 입상 총 64편의 수필을 선정하였으며, 전체 약 1,600만원의 상금을 상장과 함께 시상하였다. 


이번 시상식에서 유럽환경에너지협회 (eeea.eu)부회장 김준범 프랑스 트루아공대 교수는 « 점점 더 심각해져가는 자원고갈, 환경 및 에너지 문제에 대해서 학생과 더불어 일반인들이 좀 더 고민해보고 심각한 문제들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들을 같이 생각해보는 기회였다고 생각을 하고, 내년 2019년도에도 자원 및 환경에너지 문제에 대해서 학생들과 일반인들이 더 관심을 가질 수 있게 계속적으로 공모전을 준비해 나가겠다고 »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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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해양생물 콘텐츠 공모전 시상식

해양환경공단
▲ 2019년 해양생물 콘텐츠 공모전 시상식에서 시상자와 수상자들이 함께 사진 촬영하는 모습해양수산부(장관 문성혁)는 해양환경공단(이사장 박승기)과 함께 개최한 ‘2019년 해양생물 콘텐츠 공모전’의 수상작 81점을 발표하고, 30일(수) 오후 2시 해양환경공단 본사(서울 송파구 소재)에서 시상식을 개최한다.올해로 6회째를 맞이한 이 공모전은 5월 3일부터 9월 30일까지 초등학생, 중학생 대상 그림 부문과 전 국민 대상 웹툰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되었다. 올해에는 총 2,792명이 작품을 접수하였으며, 그림 부문 64점, 웹툰 부문 17점 등 총 81점이 수상작으로 선정되었다.그림 부문의 해양사랑상은 오채린 학생(우솔초 4)과 송지아 학생(숭일중 3)이, 생물사랑상은 이다원 학생(성연초 3)과 정태경 학생(정자중 2)이 각각 수상한다.오채린 학생의 ‘신비하고 투명한 심해오징어’는 잠수정을 타고 깊은 바닷속에서 만난 신비로운 심해 해양생물을 뛰어난 상상력으로 그려낸 작품이다. 이 작품은 섬세한 명암 대비를 통해 어둠 속에서 잠수정이 비추는 해양생물의 모습을 역동적으로 표현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송지아 학생의 작품 ‘도망쳐 거북아’는 검은 해양쓰레기가 푸른바다거북의 뒤를 덮쳐오는 장면을 생동감 있게 표현하였다. 또한, 해양생태계가 쓰레기로 인해 위협받고 있음을 감성적으로 담아내었다.웹툰 부문의 해양사랑상은 임진희 씨의 ‘뜻밖의 여정’에 돌아갔다. 이 작품은 한 소년이 어미로부터 떨어져 해안가에 좌초된 상괭이를 구조하는 이야기를 시작으로, 바닷속 해양생물을 만나며 어미 상괭이를 찾아 나서는 여정을 그렸다. 이 작품은 따뜻한 감성이 담겨 있다는 평과 함께 내용 전달성, 주제 적합성, 작품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30일 시상식에서는 수상자에게 해양수산부 장관상, 해양환경공단 이사장상과 총 상금 1,200만 원을 수여할 예정이다. 이 중 해양사랑상 수상자 3명은 각각 상금 100만 원을 받게 된다.수상작은 바다생태정보나라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주요 수상작들은 고속철도 서울역(11. 18.~23.) 등에 순회 전시하여 많은 사람들이 작품을 감상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송명달 해양수산부 해양환경정책관은 “해양생물의 보전과 인식 증진을 위해 개최된 이번 공모전에 보내주신 국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에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우리 해양생물과 해양생태계 보전에 국민들이 동참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제7회 교보문고 스토리 공모전 시상식

교보문고
교보문고 스토리공모전, 중장편 대상에 전우진 작가의 '관통하는 마음'

- 10월 25일 세종문화회관서 시상식 진행, 대상에 2,500만원 상금 수여

- 중장편 응모 우세 속 다양한 장르
출품돼, 수상작으로는 미스터리 장르가 우세

 ▲지난 25일 세종문화회관 ‘제7회
교보문고 스토리공모전’시상식에서 수상자와 시상자들이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위)

 

 

지난 2013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7회를 맞이한 '교보문고 스토리공모전'은 국내 유수의 창작 소설 공모전이다. 이 공모전은 장르에 제한을
두지 않음으로서 영화, 드라마, 웹툰 등 2차 콘텐츠로 적용 가능한 스토리 콘텐츠를 발굴하기 위해 매년 열리고 있다.

 

교보문고 스토리공모전은 올해까지 7년 간의 누적 응모자수 4,557명, 응모 작품은 총
7,043개에 이르고 있다. 1인당 평균 1.2개
작품을 응모했으며. 이 가운데 경력, 비경력 작가의 비율은
평균 2:8로, 예비 작가에게 더 선호되는 공모전이지만 기성작가의
비율도 만만치 않은 것으로 확인된다. 응모자 연령층은 20대~30대가 주를 이루고 있다.

 

장르적으로는 중장편 부문의 경우 드라마, 판타지, 로맨스, 미스터리 순으로 이 중 수상한 작품의 장르로는 미스터리가
가장 많은 선택을 받았다. <내가 죽인 남자가 돌아왔다>(마카롱), <고시맨>(마카롱),
<시프트 : 고통을 옮기는 자>(마카롱) 등 역대 대상 수상작에서도 볼 수 있듯 오랫동안 꾸준히 인기를 얻는 장르이며 영화 드라마 등 2차 상품화 가능성이 높다는 점에서 높은 비중을 차지하는 것으로 분석된다.

 

실제 수상에 이른 57개 작품은 모두 종이책, 전자책, 오디오북 등으로 상품화되었거나 상품화 진행 과정 중에 있다. 종이책으로 출간된 수상작의 경우 대부분 베스트에 진입하였으며, 가장
최근의 수상작인 <내가 죽인 남자가 돌아왔다>는
출간과 함께 베스트 상위권에 올라 쟁쟁한 기성작가와 어깨를 나란히 하며 대중적 인기를 확인한 바 있다.

 

수상작들은 공모전의 취지에 맞게 영화ㆍ드라마, 연극 등으로 2차 상품화도 또한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 특히 대상 수상작 대부분이
영상화 판권계약을 맺었고, 올해는 캐스팅 단계부터 화제를 모은 바 있는  JTBC 월화드라마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제2회스토리공모전
우수상 수상작) 이 최고시청률 4.3%의 호평 속에 방영
중에 있으며,  단편으로는 유일하게
영상화 계약을 체결한바 있는  '루왁인간'이 JTBC에서 단편 드라마로 만들어져 '꽃파당'에 이어서 시청자를 찾아갈 예정이다. 끝.

 

정보통신기획평가원, ICT 아이디어․R&D 기획 공모전 해커톤 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