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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대한민국 환경사랑 공모전     코칭가이드 조회수 : 8993

주최 한국환경공단
주관 한국환경공단
후원/협찬 환경부
응모분야 디자인 광고/마케팅 영상/사진 
접수방법 홈페이지
참가자격 제한없음 
시상종류 현상공모
접수기간 2017-06-15 ~ 2017-07-31
1등 시상금 총 상금 5,600만원
홈페이지 공모전 홈페이지
관련콘텐츠
공모요강


2017 대한민국 환경사랑 공모전

 


● 응모 자격
  - 환경을 사랑하는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가능 


● 응모 주제
   - (사 진) 아름답고 소중한 우리나라의 환경을 담은 장면, 인간과 자연의 조화를 담은 장면

   - ​(지면광고) 환경분야 공익광고, 국민들에게 환국환경공단을 알릴 수 있는 광고

   - (정크아트) 폐금속, 폐고무 및 폐플라스틱 등 폐자원 등 활용하여 제작한 창작물

 


● 시상 내역 

구 분

시상내역 (상금 및 상장)

작품수()

사 진

지면광고

정크아트

환경부장관상

대 상

1

400

500

700

한국환경공단 이사장상

금 상

2

200

250

300

은 상

2

100

150

200

동 상

4

50

70

100

장려상

6

30

40

50

1,380

1,820

2,400




● 응모 일정
 - 접수기간 : 2017.6.15 (목) ~ 7.31(월) 18:00까지 (*전 부문 동일)

 - 수상자 발표 : 2017.9.12 (화) 공모전 홈페이지 발표

 - 시상식 : 2017.9.26 (화) 시상식 예정



● 제출 방법  

 

부 문

사진

지면광고

정크아트

개요

디지털 사진

- 컴퓨터그래픽 및 합성사진

응모 불가

- 필름 사진도 형식과 규격에

맞도록 스캔하여 제출

2016.1.1 이후 직접 촬영한

순수 창작물만 응모

개인응모만 가능

카피가 포함된 지면광고 형식

순수 창작물만 응모

개인 또는 3인 이하로 구성한

팀으로 응모 가능

 

폐금속, 폐고무, 폐플라스틱 등

폐자원의 복합자재를 활용한 예술작품

순수 창작물만 응모(다른 공모전

입상작 변형 응모 불가)

개인 또는 3인 이하로 구성한 팀으로 응모 가능

 

형식

10MB 이하의 JPG 파일

* 상 시 원본파일 ( jpg 또는

raw) 제출

 

72dpi 이상, 5MB 이하의 JPG

(RGB) 파일

- 작품에 공단 로고 삽입

* 수상 시 원본파일 (300dpi 이상의 ai, psd ) 제출

 

작품을 촬영한 총 5MB 이하의 JPG 파일

- 5(정면, ·, 사이즈 비교 및 주재료 확대 이미지 각 1)

* 1차 합격자에 한해 실물작품 접수 (개별공지예정)


규격

3,200×2,200 Pixel 이상,

* 여러 장을 이어 붙인 파노라마

사진 응모 불가


가로작품 : 5

(370×170)

세로작품 : 9

(210×306)

100이내

가로, 세로 및 높이 중 최대 길이 2m 이내


공통

사항

신청자격 없음,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응모 가능

1()당 각 부문별로 최대 3점 이내 응모 가능하나 중복수상은 불가

, 사진부문은 개인응모만 가능 (팀별 응모 불가)

공모전 홈페이지(www.kecopr.or.kr)를 통한 온라인 응모만 가능, 오프라인 응모 불가




● 접수 방법
 - 공모전 홈페이지 : www.kecopr.or.kr


● 유의 사항

1. 응모시 유의사항
  - 응모자는 응모한 작품이 초상권, 저작권 등 제3자의 저작권을 침해하지 않도록 해야 함

  - 응모 형식과 규격에 맞지 않는 작품, 다른 공모전에서 입상한 작품 및 표절복제 등으로 타인의

    지적재산권 등을 침해한 경우 심사에서 제외하며, 수상 후에도 이 사실이 밝혀질 경우 수상을 

   취소하고 상장 및 상금 등은 일체 회수함

  - 응모한 작품이 제3자의 저작권 등을 침해한 경우 모든 법적 책임은 응모자에게 있음

  - 사진/지면광고 부문은 수상시 원본파일을 제출하여야 하므로 반드시 별도보관 필요

  - 정크아트부문 1차 응모시 응모자의 신원이 노출되는 이미지 제출 불가


 2. 수상작 발표 후 유의사항
   - 수상작의 저작권은 수상자에게 있으나, 주최측은 수상자와 협의 후 동 건 저작물을 주최 측 홍보나 

     환경교육 등 공익목적으로 활용할 수 있음

   - 정크아트부문 수상작은 주최측이 환경교육 목적으로 3년간 전시 후 수상자에게 반환함

   - 지면광고 및 사진 부문 수상자는 수상작 발표일로부터 5일 이내에 원본 데이터 제출

   - 제출한 원본 데이터가 응모작과 일치하지 않거나 기한 내에 제출하지 않은 경우 또는 기재된 연락처가 

      불분명하여 연락이 되지 않는 경우 수상에서 제외함

   - 수상하지 않은 정크아트작품은 수상작 발표 후 1개월 내에 직접 회수하여야 하며 기한 내

     수령하지 않은 작품은 모두 폐기처분함


● 문의 사항
  - 공모전 운영사무국 : 070-4288-5118 또는 공모전 홈페이지 Q&A 게시판 

 

 

 

 

 


이 공모전에 대한 씽굿 코치

​​매년 진행되는 공모전입니다.

- (사 진) 아름답고 소중한 우리나라의 환경을 담은 장면, 인간과 자연의 조화를 담은 장면

- ​(지면광고) 환경분야 공익광고, 국민들에게 환국환경공단을 알릴 수 있는 광고

- (정크아트) 폐금속, 폐고무 및 폐플라스틱 등 폐자원 등 활용하여 제작한 창작물

이 공모전은 환경보전 홍보를 주제로 매년 진행되며 캠페인 성격이기 때문에 다양한 수상작들이 많이
인터넷과 홈페이지에 노출돼 있어 먼저 기존 수상작들을 살펴보는 것이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주제는 매년 동일하고 아이디어가 비슷비슷하기 때문에 결국 기존과는 다른 어떤 참신한 콘셉트로
환경사랑에 대한 콘셉트를 찾고 이를 창의적인 광고작품 또는 사진으로 표현해 내는 것이 당락의
요소가 될 것입니다. 다만 요즘 환경분야의 이슈가 되고 있는 부문에 포커스를 맞춰 제작하시면
좋으리라 생각합니다. <아래 참조>

 

광고제작, 사진과 정크아트 분야에 대한 다양한 기획을 통해, 혹은 환경사랑에 대한 독특한 아이디어나
콘셉트(그린, 가족, 자연, 따뜻함, 사람, 동물, 긍정, 희망, 미소 등)이 떠오르는 분야를 선택해
참여하면 됩니다. 평가방법은 창의성, 작품성, 상징성, 공익성 등을 평가해 순위를 결정합니다.
창의성과 작품성 등 항목별로 핵심의미를 잘 정리해 보시기 바랍니다.

 

사진은 주제의식, 메시지 전달, 작품성, 예술성, 완성도, 역동성 등 공모전 취지를 반영하면서

차별적인 사진요소가 잘 조합된 작품이 좋은 성적을 얻을 수 있습니다.

 

광고는 온유한 권유를 뜻하는 ‘넛지 효과’를 활용한 환경사랑캠페인 슬로건이나 메시지를 잘 전달하는
디자인 표현전략도 유용할 것입니다.

일반적으로 광고공모전에 떨어지는 작품은 몇 가지 공통점이 있는데,

1. 출품규정을 지키지 않은 작품
2. 주최사가 주문한 주제나 요구를 잘못 이해한 작품
3. 성의 없는 작품
4. 식상하거나 평이한 작품
5. 다소 독특하지만 어디서 본 듯한 작품
6. 이미지, 카피 등 너무 많은 것을 담으려고 한 작품 등입니다.

 

특히 광고의 경우 핵심을 쉽고 심플하게 전달해야 하는데 대다수 작품들은 이것저것 더
많이 설명하려고 곳곳에 카피를 채우고 이미지를 복잡하게 넣어 오히려 역효과가 납니다.
아이디어로 승부해야 하는데 주절주절 카피와 복잡한 이미지로 설명하자는 것이지요.
이런 작품은 1차 심사를 통과하기 힘듭니다.

정크아트 분야 역시 수상작들을 많이 감상하시면서 작품 콘셉트를
잡으시고 버려지는 일상의 쓰레기 요소, 작품의 예술성, 쓰레기의 재탄생의 취지 등이
잘 드러내는 작품이 좋은 성적을 얻게 될 것입니다.


<환경의 다양한 이슈들>

01. 층간소음 “예민함 넘어 사회환경 문제로 접근”

이웃 간 살인까지 불러왔던 층간 소음도 환경사랑공모전의 소재인 것을 알고 계셨나요? 

 ‘공동주택 층간 소음 기준에 관한
규칙’에서 제시된 기준은 1분 평균 소음이 주간 43dB, 야간 38dB이며, 위아래층뿐만 아니라 옆 세대까지도
같이 대상으로 포함하고 있습니다.


층간 소음 문제로 고민하신다면, 이번 공모전 출품하고 이웃 분들에게 작품 보여주는 것도 얼굴 붉히지
않고 층간 소음 해결할 수 있는 센스 있는 방법이 아닐까요?

02. 실내 라돈 “흡연 다음으로 폐암 유발 물질”

자연 방사능이며 세계보건기구(WHO)로부터 흡연 다음으로 폐암을 유발시키는 물질로 꼽혀 1급 발암물질로
규정되었으며, 대기오염에 의한 사망위험보다 10배 높고, 음주운전에 의한 사망보다도 높은 이것은
무엇일까요? 바로 라돈(radon, Rn)입니다.


라돈은 암석과 토양 등에 천연적으로 존재하는 우라늄과 토륨이 라듐을 거쳐 붕괴되면서 생성되는 무색,
무취의 방사성 기체로, 특히 주거생활과 밀접한 석고보드와 콘크리트 주원료인 시멘트, 모래, 자갈도
라돈 공포의 원인으로 밝혀져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라돈은 토양이나 암석, 물 속에서 라듐이 핵분열할 때 발생하기 때문에 주로 건물 바닥이나 지하실 위주로
그 위험성이 알려졌으나, 최근에는 고층 건물에서도 건축 자재를 통해 발산될 수 있다는 점이 새롭게 알려져
더욱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고 합니다.


이런 위험성이 대두됨에 따라 라돈을 예방할 수 있는 방법 및 저감장치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고 있는데요,
가장 기본적으로 가정집에서는 자주 환기를 하는 것만으로도 큰 효과를 볼 수 있다고 합니다.


안전한 주거환경을 위해 환경부와 한국환경공단은 2012년부터 매년 라돈 무료측정사업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상대적으로 라돈에 취약한 단독주택, 연립, 다세대 1층, 반지하 등을 대상으로 각 가정을 방문해 실내
라돈농도를 무료 측정하고 가정에서 자발적으로 실내 라돈 저감관리를 할 수 있는 컨설팅 서비스사업입니다.
이미 2014년 신청접수가 마감될 정도로 관심을 받고 있는 라돈, 이번 공모전에서 라돈을 주제로 한 작품을
만들어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03. 빛 공해 “과도한 빛, 조명영역 밖 누출로 환경에 피해”

최근 자주 나오는 단어인 빛 공해는 무엇일까요? 공단에서 운영하는 ‘좋은 빛 정보센터’에 의하면
‘인공조명의 부적절한 사용으로 인한 과도한 빛 또는 비추고자 하는 조명영역 밖으로 누출되는 빛이 국민의
건강하고 쾌적한 생활을 방해하거나 환경에 피해를 주는 상태’라고 하는데요, 이러한 정의에 맞게 꼭 필요한 빛,
태양에 의한 빛은 빛 공해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흔히들 하는 오해 중 하나로 빛 공해 방지를 위해서 무조건 조명을 줄여야 한다고 생각하는데요, 빛이 필요한
곳은 확실하게 조명하고, 조명 목적 이외에 누출되는 빛이나 필요 없는 빛을 줄이려는 것이 빛 공해 방지라고
하니 이런 오해는 이제 그만!

 

일상생활 속에서 빛 공해를 줄이기 위해서는 야간에 밝은 조명을 꺼두시고 수면 시 조명, 텔레비전, 컴퓨터의
전원을 꺼두고 커튼, 블라인드를 활용하여 빛을 차단하는 걸 추천 드립니다. 혹시 자기 전까지 스마트폰을 붙들고
있으신가요? 스마트폰의 단파장은 각성 효과를 일으키니 꼭 자기 전까지는 스마트폰 조명은 꺼두셔도 좋습니다.
‘빛 공해’가 수면의 양과 질을 낮추고 인지기능을 저하시킬 뿐만 아니라 유방암 유병률까지 높인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고 하니 우리 건강을 위해서 빛 공해 조심해야겠네요.

 

이번 공모전에서 빛의 순기능과 역기능을 제대로 보여주는 작품 출품은 어떠세요? 더하여 '빛 공해 간편
측정 서비스'라고 디지털카메라를 이용해 빛 공해 피해노출에 대한 사진을 좋은 빛 정보센터(www.goodlight.or.kr)에
올리면 시스템에서 휘도(밝기)를 분석함으로써 피해 정도와 피해 여부를 알아보는 활용법도 있는데요, 공모전에
함께 출품하고 빛 공해 피해도 알아보는 일석이조 방법 추천드립니다!

 

04. 석면피해구제 “단열재•방화재•보온재에 사용, 피해 증가”

석면이 뭔지 잘 모르시겠다고요? 그리스어로 ‘불멸의 물건’이란 뜻을 가진 '석면(asbestos)'은 화산활동에서
발생된 화성암의 일종으로 산성이나 염기성에 강하고 열과 전기가 잘 통하지 않아 단열재•방화재•보온재 등
건축 재료나 섬유제품 등 여러 용도로 사용되었던 물질이죠. 시골 등에서 흔히 자주 볼 수 잇는 슬레이트
지붕의 일부는 석면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석면이 무시무시한 건 호흡을 통하여 가루를 마시면 폐암이나 폐증, 늑막이나 흉막에 악성종양을 유발할 수
있는 물질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세계보건기구(WHO) 산하의 국제암연구소(IARC)에서 1급 발암물질로
지정하였으며, 잠복기가 수십 년에 이르는 만큼 전문가들은 석면에 의한 피해가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이라고
관측하고 있습니다.


정부도 2010년 ‘석면피해구제법’을 제정, 2011년 1월부터 시행하고 있는데요, 문제는 석면피해자 분들이
이러한 정보를 쉽게 얻고, 제도를 활용하기 힘드신 분들이 많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한국환경공단은
'석면 건강피해 의심자 찾아가는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찾아가는 서비스'는 고령 및 중증(암)환자 등
거동이 불편한 석면 건강피해 의심자 또는 석면질환 사망 의심자의 유족이 대상으로, 요청 시 환경공단
담당 직원이 신청서 작성과 구비서류의 발급 등을 대행해 주는 '해피콜 서비스'를 도입한 것이 특징입니다.

 

05. 악취문제 “축사 등의 악취 저감기술 지원 활발”

우리 동네 주변에 축사가 있다면? 가장 먼저 드는 생각은 어떤 가요? 친근한 고향의 냄새로 느껴지나요,
자동으로 얼굴이 찌푸려지는 냄새로 느껴지나요? 실제로 악취문제로 주민과 축사 등에서의 분쟁과 민원까지
발생하는 것을 보면 소규모 사업장 및 축산농가로 인한 악취 또한 간단히 치부할 문제가 아니라 체계적으로
관리가 되어야 하는 문제입니다.


한국환경공단에서는 악취물질 측정 분석뿐만 아니라 악취배출사업장에 기술지원을 하고 있는데요. 악취배출
사업장을 직접 방문해 원인물질 파악 등 현장조사를 실시하고 사업장 특성에 맞는 공정개선 및 방지시설 선택 등
맞춤형 개선방안을 제시하여 높은 효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또한 사업장 주변지역 주민대상 만족도 조사에서도
만족도 점수 83.1점, 응답자 84.7%가 "기술지원 후 악취가 감소됐다"고 답해 악취저감기술 지원 사업에 대한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나 악취로 인한 분쟁과 민원까지 관리하고 있는 생활밀착형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글 이동조 공모전코칭 전문가 ('내 운명을 바꿀 2억짜리 공모전 전략' 저자)

  • 이 공모전의 내용은 주최사의 기획에 따라 변경할 수 있으니 이후 주최사의 자료를 꼭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씽굿/Thinkcontest.com/대학문화신문사의 출처표기에 따라서 전재 및 재배포를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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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불염교불권(學…
-백순근
[한국교육개발원 원장, 서울대학교 교육학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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